2019 인천동아시아문화도시 미디어페스티벌(사진&영상展)

하늘과 바다가 인천을 느끼다

기 간 :
2019년 8월 15일(목) ~ 9월 15일(일) 

개 막 식 :
2019년 8월 15일 오후4시 인천아트플랫폼

장 소 :
인천아트플랫폼 B동을 비롯한 신포동일대의 전시장과 카페.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 및 야외전시장, 칠통마당 디딤갤러리, 인천서점 갤러리, 선광미술관, 한중문화관, 인천화교역사관, 제물포구락부, 중구생활사박물관, 인천영상위원회, 카페 팟알, 서니구락부, 카페4B, 212갤러리, 인천관동갤러리(사진과 영상), 대불호텔 3층 다이닝룸(영상)

주 최 :
2019인천동아시아문화도시미디어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주 관 :
2019인천동아시아문화도시미디어페스티벌 운영위원회

후 원 :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중구청,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한국사진학회, 한국사진교육학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월간사진예술, 현대포토닉스, 윤창, 예일액자

개 요 :
1871년 인천앞바다 율도 앞바다에서 맥주병를 가득안고 한국 최초로 인천사람이 사진에 찍힌다. 인천은 1983년부터 지방문화육성정책에 의해 ‘사진’으로 특화된 ‘문화예술 지정도시’가 되었고, 제물포사진대전에서 대통령상까지 있었던 [사진특화도시]이었고 올해로 38회 공모전을 맞는다. 1957년 작약도에서 시작한 전국 최초이고 유일하게 [전국임해사진촬영대회]를 지금까지 65회쨰 개최하고 있다.
또한, 인천은 유명 사진예술가를 많이 배출해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예술가도 있고 학계, 예술계, 언론사에 배치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에 최초로 현존하는 인천출신 작가들이 고향에서 전시를 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사진예술의 강세인 지역이고 사진예술가를 비롯해 아무추어 그룹이 500명이상 활동하는 지역적 근간이 있다 

대표 참여작가

동아시아 3개국의 해양이 접한 도시의 최고의 사진가들을 작품을 아트플랫폼 B전시관에서 전시

  • 한국
    김건환
    임기성
    홍승훈
    방영문
  • 중국
    苏晟 : 시안미술대학 교수
    杨喜龙 : 협서성촬영가협회 이사
    罗斌 : 시안리공대학 교수
    仵晓中 : 협서성 촬영가협회 비서장, 사진가
    火炎 : 중국일보협서 기자, 본부장
    李小舟 : 시안리공대학교 예술설계대학 영상애니메이션 사진전업 교수
  • 일본
    오니시 미츠구(大西みつぐ Ohnishi Mitsugu) : 오사카예술대학교 사진과 교수
    사토 신타로(佐藤信太郎 Sato Shintro) : 다큐멘터리 사진가
    슈토 미키오(首藤幹夫 Shuto Mikio) : 도쿄조형대학교 사진전공 준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