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Seobin (LEE Miyoung)
korea_Seobin

瑞浜(李瑂濚)
首尔出身的画家,摄影家。韩国美术协会会员。
多次举办个展 ,有《幸福的心》等多部作品
获得2020年大韩民国摄影庆典 Topohaus奖

ソビン(イ・ミヨン)
ソウル生まれの画家、写真家。韓国美術協会会員。
個展「幸せな心」など多数。
2020年 大韓民国フォトフェスティバル トポハウス賞受賞

서빈 (이미영)
한국미술협회 회원
개인전 : 2020 초대전 , 김영사출판사 갤러리 행복한 마음(파주) / 2020 대한민국포토페스티벌 토포하우스상 수상전 쉼, 토포하우스
기획전 및 단체전 : 2020 8월의 크리스마스, 토포하우스 / 2020 제7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KOREA PHOTO, 예술 의전당 / 2020 Photography, at the moment, K&P Gallery(New York, 첼시) / 2020 서울아트쇼, 코엑스 / 2019 제18회 고양국제아트페어, 고양국제꽃박람회장 / 2019 리수이국제포토페스티벌 특별부스전, 중국 / 2019 韓·日 교류전, 토포하우스 / 2019 점이 선이 되기까지, 토포하우스 / 2017 한국미술협회전 / 2004 고양미술협회전 / 2003 마이아트페어, 세종문화회관
수상 : 2020 대한민국포토페스티벌 토포하우스상

来自于追逐感性、刺激性的视角,拍摄大海的恬淡。在剧变的时代里,有时心里空虚,觉得生活枯燥单调,感觉世界一片黑暗与狭小时,人们不由得会想去大海得到安慰。
海浪声让我感受仿佛在妈妈的怀抱里的温暖和安息。在波涛汹涌的海面上平静地引着海路的灯塔,岩石表面上长出的苔藓给小岩石披上衣,讲述海底的故事。石铁般的防波堤用赤身抱住汹涌的波涛,让所有存在的东西时间不做比较,让人感受到和平与共处。大海对我来说是一个可以喘息的广阔休息空间。

感覚的で刺激的な感性を追い求める視点で、海の淡泊さを撮り始めた。急変する時代の片隅で、心空しくなり、生きることの短調さに飽き、世の中が暗く狭く見えたとき、海に出かけて自分を慰めてもらいたくなる。
生きていることを知らせる波音に心が温かくなり、母の胸に抱かれたような安息を感じる。荒れた海で道を指し示す灯台、小さな岩は上着をまとうように苔を生やして、海中の話を伝えてくれる。荒れ狂う波を体中で受ける防波堤の存在は、この世のだれが美しいのかなど議論するまでもなく、平和を感じさせる。海は私にとってほっと息をついて休む空間。私のヒーリングキャンパスだ。


감각적이며 자극적인 감성을 쫓아다니던 시각에서 바다의 담백함을 담기 시작했다.
급변하는 시대의 한 구석에서 마음이 허 하고, 때론 삶이 지루하고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세상이 온통 어둡고 좁게만 느껴진다면 가끔은 바다를 찾아 위로를 받고 싶어진다. 살아 있음을 알리는 파도 소리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 엄마의 품속 같은 진정한 휴식을 느낀다.
거친 바다 위에 잔잔하게 바닷길을 안내하는 등대, 작은 바위 섬처럼 이끼를 겉 옷 삼아 바닷속 이야기를 들려주고 때론 거친 파도를 맨몸으로 안아주는 돌 쇠 같은 방파제는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들 사이에 누가 더 아름답다고 할 수 없을 만큼 어우러짐의 평화를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바다는 내게 한 숨돌려 쉬어갈 수 있는 넓은 휴식공간이다. 즉 나의 힐링 캠퍼스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