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OHTA Junichi
Japan_OHTA Junichi

太田順一
1950年出生于日本奈良县。
早稻田大学经济学部辍学后,毕业于大阪摄影专门学校。
主要摄影作品集: 《女人们的猪飼野》《在麻风病疗养所被隔离的90年》《父亲的日记》《化外之地》《被遗弃的房子《》泥滩涂记录》
著作: 《我要成为摄影家!》《摄影家井上青龙的时代》
获得日本摄影协会作家奖、伊奈信男奖、相模原摄影奖等。

おおた・じゅんいち
1950年奈良県生まれ 早稲田大学政治経済学部中退 大阪写真専門学校卒業
写真集 「女たちの猪飼野」「ハンセン病療養所 隔離の90年」「化外の花」「父の日記」「遺された家」「ひがた記」など。
著書「 ぼくは写真家になる!」「写真家 井上青龍の時代」
日本写真協会賞作家賞、伊奈信男賞、さがみはら写真賞などを受賞

오오타 준이치
1950년 일본 나라현 태생.
와세다대학교 경제학부 중퇴. 오사카사진전문학교 졸업
사진집 : 여자들의 이카이노, 한센병 요양소 격리의 90년, 아버지의 일기, 남겨진 집, 갯벌의 기록 등
저서 : 나는 사진가가 되겠다, 사진가 이노우에 세이류의 시대
수상 : 일본사진협회상 작가상, 이나노부오 상, 사가미하라 사진상 등 다수

泥滩涂记录
有一个世界被涨潮和退潮所掩盖,逐渐消失。仿佛看见无数驱动的生命在创造小天地的情景……。
从很久以前开始反复的这个节奏,让身体陷入平稳的断念之中。没关系。即使我离开,生命也会继续下去。
*拍摄场地是,为拯救大阪港湾的海而进行实验调查的人工制作的沙滩。

ひがた記 
潮の満ち引きで、現れては消え、消えては現れる世界。いろんな生き物がうごめいて、まるで小さな天地創造を見るような……。太古の昔から繰り返されるこのリズムに身をゆだねていると、おだやかな諦念に満たされる。大丈夫。私が逝っても、いのちは連なっているのだと。
※舞台となったのは、大阪湾の海を再生しようと、実験調査のため人工的につくられた干潟です。

갯벌의 기록
밀물과 썰물로 드러났다 없어지다 하는 세계가 있다. 수많은 생명이 움직이는 마치 천지창조를 보는 듯한 광경…….
태고적부터 반복되는 이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있노라면 평온한 체념에 잠기기도 한다. 괜찮다. 내가 떠나도 생명은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촬영 장소는 오사카만(湾) 바다를 재생시키기 위해 실험조사를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갯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