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시

페스티벌 & 페스티벌 /  100명의 사진가전 / 刘晗峰(류한펑) 개인전 / 吴力(우리) 작품전

  • 페스티벌 & 페스티벌
    – 장소 : 선광미술관
    – 기간 : 2019년 8월 27일 ~ 9월 15일
    2019년 1월에 중국 운남성 시상반나국제영상페스티벌과 협력조인식(MOU)을 맺고 15개 소수민족을 촬영한 중국작가의 작품 150점을 인천에 전시.
  • 100명의 사진가전
    – 장소 : 한중문화관
    – 기간 : 2019년 8월 27일 ~ 9월 15일
    중국의 사진가 여바롱(사진가, 중국해양신문사 사진기자)이 예술감독의 총괄책임을 맡아 중국작가 100명의 사진작가 작품 전시.
  • [뤼순 고택] 刘晗峰 류한펑 개인전
    – 장소 : 제물포구락부
    – 기간 : 2019년 8월 15일 ~ 9월 15일
    요동반도의 끝인 뤼순 항은 일찍이 열강들의 욕망의 조종당했던 곳. 제정러시아는 7년, 일본이 40년, 소련이 10년 동안 이곳을 점령하면서 도시를 만들고 러시아풍, 일본식 등 이국적인 냄새를 풍기는 오래된 건물들이 곳곳에 남아있다.
  • 吴力(우리) 작품전
    – 장소 : 개항장박물관 기획전시실
    – 기간 : 2019년 8월 27일 ~ 9월 15일
    向南向北, 为智能对象, 参天大树 등 나무를 중심으로 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한 18점의 대작들

머리말

[백명 중국 사진작가의 작품 한국 그룹전]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 수출은 지금까지 그 파워가 막강하였는바 우리는 이 문화 열풍을 “한류”라고 불렀습니다. 특히 영화, 텔레비전, 음악, 패션 등 분야에서 한국 문화는 중국의 연령대와 계층을 막론하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 분야에서는 두 나라는 서로의 사진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현대 상황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에 비추어,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 주년을 기리기 위해 사진 예술을 이용하여 중국의 이야기를 전하고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며 한·중 양국 간의 우정을 강화하고 양국 간의 사진문화 교류를 촉진하며 중국 사진작가의 해외 영향력을 더 잘 홍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인천 국제해양미디어사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백명의 중국 사진작가의 작품을 한국에서 전시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전시기획자(큐레이터) : 야오바오룽
2019년 8월

페스티벌 & 페스티벌

100명의 사진가전

刘晗峰(류한펑) 개인전
旅顺古屋 뤼순 고택

吴力(우리) 작품전